일상

이럴 때는 쉬어야 한다!! 몸이 쉬라고 보내는 증상들

올라석이! 2023. 1. 5. 12:55

몸이 쉬라고 보내는 증상들

 

현대인들에게는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병들어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바쁜 일정 탓에 병원 진료조차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건강관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 내 몸 상태를 체크하며 작은 신호라도 놓치지 않고 제때 대처하는 것이다. 그럼 우리 몸이 피곤함을 느끼고 휴식을 요구할 때 나타나는 증상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첫 번째로는 수면 부족 현상이 있다. 잠이 부족하면 신체 리듬이 깨지면서 면역력이 저하되고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불면증 증세가 있다면 잠들기 전 따뜻한 우유나 바나나를 섭취하자. 그러면 뇌파가 안정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눈 떨림 현상이 있다. 보통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이때는 견과류나 시금치, 두부 등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입 냄새가 심하다면 위장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위궤양 등이 있으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구취를 유발한다고 한다. 이럴 땐 자극적인 음식 대신 죽이나 수프같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몸이 쉬라고 보내는 증상

  1. 사소한거에도 쉽게 예민해진다.
  2. 최근들어 부정적인 말과 욕을 자주한다.
  3. 자주 까먹고 자꾸만 실수를 한다.
  4. 몸은 너무 피곤한데 잠을 쉽게 자지 못한다.
  5. 많은 잡생각과 걱정이 많다.
  6. 밤 늦게까지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한다.
  7. 하루종일 무기력하다.
  8. 삶에 만족도가 매우 낮다.
  9. 하루를 보내는게 아니라 버티는 것 같다.
  10. 모든 일들이 잘 안풀린다.
  11. 다 부질없게 느껴진다.
  12. 뭐든 의욕이 없다.
  13. 다 그만두고 싶다. 포기하고 싶다.
  14. 다 필요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15. 뭘 위해 이렇게 사나 싶다.
  16. 그냥 아무 생각없이 여행을 떠나고 싶다.